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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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저는 제가 직접 코드를 치는 것 보다 CODEX라는 친구를 시켜 코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산성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걸 느꼈습니다.하루에 끝내지 못할 것 같았던 작업들인데도 한 시간안에 끝나는걸 보니 기분은 좋지만 여러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1. 나는 바이브코딩으로 개발하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절대 이 글은 바이브 코딩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 ) 솔직히 이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기 시작했습니다.바이브코딩 한다고 하면 보통은 AI한테 "이거 만들어줘" 해서 딸깍 배포하고 안 되면 AI한테 "왜 안 돼?" 하는 방식.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실제로 동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CODEX가 코드를 빠르게 생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 가지 고민이 들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