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to
[Hook] useImperative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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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톺아보기
안녕하세요 메이토입니다 🍅 요즘 리액트 공식 문서 스터디에서 Hook을 주에 2개씩 뿌셔보고 있는데, 마침 이름도 길고, 써본적 없는 생소한 훅이 있어 이번 기회에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는 훅이라 정의부터 사용법, 중간 중간 리액트 공식 문서에서 들었던 의문을 같이 녹여내었습니다 :) useImperativeHandle 이란? 정의useImperativeHandle은 ref로 노출되는 핸들을 사용자가 직접 정의할 수 있게 해주는 훅React Hook that lets you customize the handle exposed as a ref 사용법useImperativeHandle(ref,createHandle, dependencies?) ❓ 노출과 핸들, 각 단어는 어떤걸 의미하는..
[React] React의 렌더링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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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톺아보기
하나의 리액트 요소 트리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화면의 한순간을 나타낸다.리액트는 렌더링된 컴포넌트로 렌더 트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렌더 트리란 컴포넌트가 렌더링될 때 실제 컴포넌트 계층 구조를 나타낸 것으로 부모, 자식 컴포넌트의 구조를 트리로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렌더 트리는 리액트 컴포넌트로만 구성되고 HTML 태그와 같은 플랫폼 UI 요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React, as a UI framework, is platform agnostic. 공식 문서에 이런 문구가 있는데, 이 말은 곧 리액트가 플랫폼에 독립적이라는 말 입니다. 앱이 렌더링 되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리액트에서 렌더링 할 수 있다고 부연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을 NoteBook LLM 과 대화해본 결..
우테코, 레벨 2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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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테크코스/우당탕탕 우테코 7기
안녕하세요 메이토입니다~ 방학을 어찌저찌 보내고 레벨 2가 시작했는데요 ! 레벨 2가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바뀐 것들이 있습니다(사실 일을 더 벌렸달까,, 어쩌지 ,,,) 일단 페어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레벨 2의 미션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 데일리 조가 바뀌다 짜잔~ 이번 데일리는 또 색다른 느낌으로 바뀌었어요 ! 첫날 부터 느낀건데 "우리 조는 확실히 도파민에 절여져있다" 였습니다. 왜냐? 그야 첫날 부터 청소하는데 공굴리기 게임으로 몰아주기(?) 를 했습니다 ㅎㅎ,, 3명을 골랐는데 아주 다행히 저는 안걸려서,, 일단 전체적으로 에너지들이 꽤 넘쳐서 너무 즐겁고, 독특하게도 데일리 미팅 때 마스터를 두명 씩 하게 되었습니다 ~! 역시 이것도 공굴리기 게임으로..
우테코 레벨 1, 다양하게 맛보기 <감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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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테크코스/우당탕탕 우테코 7기
안녕하세요 메이토입니다 -! 레벨 1을 끝내고 쪼그라든 토마토에서 탱글탱글한 토마토가 되어 가는중이에요🍅☺️ 이번 회고는 레벨 1에 대한 회고와 앞으로 다가올 레벨 2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에요 ! 방학식이었던 어제 회고 팀원들과는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discussion에는 간단히만 남겨두어서 길게 풀어볼까 합니다 기술에 대한 회고와 감정에 대한 회고를 하나의 글에 녹여내려다가 기술에 대한 회고는 좀 더 정리해보고 싶은 내용도 많고, 글의 호흡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감정편 부터 정리해서 올려요 :!더보기https://youtu.be/MQb_XuA0btU?si=IC26ci-5aC6_s6Hr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듣고 있는 음악 :-) 낯설음, 기대저는 OT날에 처음 사람들을 만났던 장면이 떠올..
AI 시대, 법관도 대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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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메이토입니다 ! 정말 뜬금없이 웬 법관 ,,?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어떤 이유에서 쓰게 되었는지는 아래 접은 글에 살포시 숨겨두고,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의 말투는 분야 특성상, ~습니다 에서 ~다로 바꾸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보기다른 블로그 글을 보셨다면 아시다 시피 제 원래 전공은 행정학과와 정책학과입니다. 문과 중에서도 문과이고, 개발과는 사실 크게 관련이 없는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개발은 공부한지 약 1년 정도인데 사실 법학은 대학생활 내내 배웠던 분야이고 제가 정말 애정했던 분야였기 때문에 여전히 법에 대한 책을 보면 설레는 감정이 들 정도랍니다 :-) 지금은 많은 부분 까먹었을 수도 있지만, 오늘 우테코 방학을 맞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라는 책을 읽고 생각..
우테코 생활, 두 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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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테크코스/우당탕탕 우테코 7기
안녕하세요 메이토입니다 ! 이번주 선릉 캠은 아주 콜록 소리로 가득한데요 ,, 이유를 아시나요? 바로 감기 때문입니다..제가 불과 일요일,, 그러니까 23일쯔음 부터 약간의 목 따가움 증상을 경험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 글쎄,,월요일 되자마자 목이 좀 붓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을 갔습니다이때 주사를 맞았어야 했는데 ,,주사를 맞지 않고,, 약만 받고 그날 저녁에 데일리 조와 함께 한강을 놀러갔다가 결국 감기가 극심해져 화- 수간의 기억이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ㅎㅎ 화요일은 캠퍼스에 나왔지만 거의 열이 올라오고 목소리가 안나와서 병든 닭처럼 다녔구,, 수요일은 결국 병결을 냈습니다 😅그 이후 보니까 다른 크루들도 감기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병결로 못나오거나, 코로나를 걸리게 된 크루도 있더라구요,,이렇게..